1. 명절에 살기와 위협있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였는가?
현호 : 특별히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음. 예전엔 엄마와 그러는 경향이 있었음
상호 : 엄마. 나는 참다가 소리 한번 지르고 방으로 들어가곤 함
하진 : 아빠. 사상이 달라서 충돌을 일으킴. 자기는 개방적인데 아빠는 꽉 막혀서 대화가 잘 안됨.
성록 : 아빠. 생각이 서로 다르고 의도하는 바가 달라서 마찰이 일어남
지훈 : 아빠. 노력하려는 마음을 가짐
나화주 샘 : 유교적인 것이 안좋음. 자기의사를 정당하게 표출하는 것이 중요함.
2. 내 인생에 바나바는 누구인가?
상호 : 엄마
하진 : 엄마
현호 : 엄마
지훈 : 엄마
성록 : 아빠
나화주 샘 : 대부분 엄마구나!
3. 내가 뛰어넘지 못하는 유대주의?
상호 : 운동. 승부욕이 강하고, 결과가 안좋으면 기운이 없음
하진 : 춤. 한국이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은데, 자신을 보면 춤에서의 열등감을 느낌
현호 : 자존심이 쌔서, 잘 내려놓지 못함.
지훈 : 여러방면으로 하고싶은게 많음.
성록 : 단지 잘먹고 잘 살고 싶을뿐, 특별히 없음 (미래에 믿음 좋은 아내 필요)
대한민국 청소년이고 고3이고 집안에서는 또 자식이라 힘든부분이 많을 수 있지만
조금만 더 최선을 다하고 힘을 내서, 무엇이든지 좀더 붙들고 잘 나아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