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난주에정말
허접하게목장보고서를올렷는데...주님의뜻(?!?ㅋㅋ)으로
목장시상도하고....덕분에 중국집에서나눔의시간을 가#51275;습니다^^!
출석목원 : 준규, 현규, 윤제, 동성, 종운
-방언은 사랑의언어로부터 시작된다. 사랑의언어는 남탓을 먼저하는것이아니라,
내잘못을 인정하고 그사람에게 먼저 I m sorry 라고 말하는것같은것인데....
나는삶에서 진정으로 사랑의 언어를 하고있는지...?
윤제 - 가족에게는 가끔 사랑한다고도 말하고, 애교?도가끔 하는편이지만
아빠한테는 그런것이 잘되지 않는다...언젠간 수련회가끝나고, 정말아빠에게
잘해보려고 귀찮은걸시켜도 말없이하고, 말도먼저 걸어보고햇지만,
엄마랑아빠랑 싸우시면서 나랑 아빠와도 갈등이있었고, 그이후로 아빠에게
낮아지고, 먼저 말을걸고 그런것이 없어진것같다..
그래도 내입장보다는 아빠입장을 먼저생각하고 아빠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말을해야겟다..!
현규 - 아직 형에게 그런적용을 못하고있는것같다, 형이 뭐라고 화를내면 그냥
씹어버리고, 신경을쓰지않는다. 제자훈련때는 그래도 형에게 낮아지는적용도 했었지만
지금은 서로 혈기만부리고 무시하고 헐뜯는다....다시 내가 사랑의언어로 서로 혈기가 없어졌으면 좋겟다!
준규 - 예전에는 가족에게 정말 무뚝뚝하다고할까...말없이 집에선 그냥혼자있는게좋앗고, 먼저잘 말을걸지도않았고, 짜증만내고...하지만 밖에나가서 친구들과는 정말잘어울리고, 말도잘하고, 밖에서만 활발한 그런스타일이엿는데.. 이번 수련회를다녀오고나서부터 바뀌기시작햇다. 집에서 먼저 말을걸게되엇고, 아직 완전한 사랑의 언어처럼 미안하다고하면서 내죄까지 인정하고그렇진않지만, 예전보다는 가족들과 이야기하는시간도 늘엇고, 반대로 밖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그런것들이 무뚝뚝하게변한것같다
앞으로는 가족들에게도 완전히 I m sorry 하면서 사랑의 언어를했으면좋겟고, 친구들과의관계도 다시원만해졌으면좋겟다...!(적당히;)
(동성이와 종운이는 식사후에 약속이있어서 나눔에참석하지못햇습니다ㅠㅠ)
기도제목~^^^^^^*
윤제 - 중학교#46468;는 그래도 제자훈련도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생활햇기때문에
그리 큰문제는없었는데,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예전처럼
큐티도 하지않고, 게을러진것같다...요즘엔 누나가 제자훈련을 하고 나는 큐티도 안하고 게을리 생활하는게 예전하고 바뀐거같기도하고....여튼 게을러지지않는게 기도제목...!
준규 - 요즘에는 모든일을 내힘으로 해석하려고하고, 내힘으로 해결해나갈려고 하다보니 자신감도없어지고, 주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지고그랫는데, 정말 예전의 나의신앙처럼, 모든것이 주님의 뜻이고, 주님이 나를위해 세상과 싸워주실것을 믿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했으면.....ㅠㅠ
현규 - 이제 곧있으면 시험인데, 시험공부를 방학때처럼나태하게하지않고, 공부하기전에 큐티말씀 보고 ,기도하고, 정말집중해서 공부할수 잇도록...!
꺄륵오늘정말오랫만에나눔다운나눔을해서정말좋앗구!
다음주부터는약속이고모고얄짤없이못가게하고나눌꺼니깐각오들해^^^^^^
다들사랑해하트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