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
요셉이 이집트에 끌려가서 그곳에 생활한다는 것은 보통 힘든일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곳에 간다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다고합니다.
tip. 자식한테 사달라는 거 다 사주면 안된다.
요셉형제들의 태도를 보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동생을 구덩이에 넣고, 노예로 팔아놓고는 우리는 독실한 자니라라는 말이 2번정도 나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내 삶의 문제입니다. 요즘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세요?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훌륭한 믿음의 인물들이지만 인간이기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 인물들 뒤에서 활약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형제에게 회개하는 적용을 해보자!-
내가 신실한 자다. 라고 할 때, 마음속에 불이 일어나는 사람이 없나요?
구원의 두가지 ① 십자가를 믿을 때, 하나님의 일방적인 공짜 티켓
② 변화시켜나가야 할 성화의 개념이 있다.
야곱의 편애병이 아직도 낫지 않고 있습니다.
요셉이 없으니까 베냐민을 붙들고 있습니다.
나의 병은 무엇인가요?
내가 변하지 않은게 문제입니다.
인정의 우상을 버려야 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이 살고 싶지 않는 삶을 만듭니다.
목장나눔
1) 내가 강단에 나가서 예수님 믿으라고 할 때, 애들의 반응은?
다인: 비웃을 것 같다.
다정: 역시 비웃을 것 같다. 내 나의 또래 애들과 공감대가 형성이 안된다.
수진: 강단에 대한 공포가 좀 있다.
예원: 아예 올라갈 엄두도 못낼것 같다.
2) 되풀이되는 나의 죄는?
수진: 거짓말
다인: 모르겠다.
예원: 너무 욕심이 많아. (물질적)
다정: 가까운 사람들에게 잘 못대해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