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은 현호, 하진, 지훈, 수철, 상호 , 재표가 왔네요 ~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에
많이 모였습니다 ~
먼저 선생님께서 큐티말씀 가지고 이것저것 물어보셧느데요... 목자인 저를
비롯한 아이들 모두... 거의 대답을 못하더군요.....
세삼스럽게 고3이란 핑계로 건성건성 큐티하는 저희 모습을 깨닳았습니다..ㅠㅠ
그래서일 까요 ~ ? 선생님한테 혼도좀 나고 챙피한 마음에 저희들의 나눔 분위기는
사뭇 진지해졌습니다~^^;;
먼저 나눔말씀으로 내가 요셉의 형들과 같은 시기질투가 있어서 형제와 싸우는 적은없는지
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수철- 누나랑 어릴때는 시기, 질투등으로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누나가 나한테
혈기를 낼때는 맞서 싸운는게 아니고 내가 참아요.
선생님- 정말 훌륭한 적용을 하고 있구나~
지훈- 성격 탓인지 둘째 동새이랑 거의 말이 없어고 친밀감도 없어요..
가끔씩 말을 거는데 오히려 더 어색해저요...
선생님- 좀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말을 더 많이 시켜보도록해~^^
하진- 동생이 좀 어리기 때문에 형제간의 시기 질투 같은건 없어요
두번째로 나한테 있어서 끊임없이 고쳐지지 않는 부분 에 대해서 나눔했습니다.
상호- 항상 나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고 적극적이지 못해요...
선생님- 항상 실패가 두려워서 자신감을 잃고 적극성일 잃지 마렴.
예를 들어 링컨을 보면 수 없이 많은 선거에세 떨어졌지만 항상 기도와
끈기로 실패를 발판삼아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이 존경하는 대통령이 되었잔니 ~ 상호 뒤에는 가장 큰 빽인 하나님이 있다는걸 명심하고
자신감을 가지렴~
지훈- 늦게자고 항상 피곤해서 생활 예배가 잘 되지 않아요..ㅠ
선생님- 그 습관을 좀 바꾸고 일찍 자는 연습을 하렴.
재표- 항상 돌아다니고, 노는것을 끊지 못해요.
하진-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 즐겁기만 해요.. 고3인데..
선생님- 항상 기도하고 너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목적의식을 세워야해
선생님께서 목장보고서 스타일을 이렇게 바꾸어 보라고 하셔서 바꾸어 보았어요..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ㅠㅠ
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목장보고서 인듯하네요... 앞으로는 매주 일찍 올릴께요~!!ㅋ
우리반 이번 한주간은 큐티 건성으로 하지말고 제대로 하자구 ~ 이번 한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