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후 목장나눔 보고입니다. ^ ^
이해나 선생님과 목자 지영, 부목자 나영, 인혜 , 수진 , 현은 이렇게 모였습니다 ^^
오랜만에 출석인원이 빵빵합니당 ! ㅋㅋㅋ
우리 목자를 대신해 목원인 제가 대신 이렇게 씁니다ㅜㅜ
해나샘- 야곱의 형제들이 나는 독실한 자이니이다 라며 말하는것을 보고
우리스스로 신실하다 말하지만 정작 내안에 감춰진 죄와 회개할부분은
무엇이있을까 ? ^^
지영 - 요즘 잠병때문에 학교에서 많은 곤란을 겪고있다.
열심히 노력해야하지만 잠때문에 시간관리도 소홀히 하고있다.
마음을 다잡고 잠을 이겨내야겠다.
나영 - 이번 모의고사때 원래 나보다 성적이 좋았던 친구 보다 점수가 잘나왔는데
그친구 앞에서 내자랑하듯이 이야기를 하였다.
그 친구가 나#46468;문에 속상했는지 울면서 집에갔다는 소릴 듣고 마음에 걸렸다.
크리스천으로써 항상 겸손해야 하지만 ... 그렇지 못한부분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그친구를 위해 기도해야겠다.
수진 - 우리들교회친구들과는 은혜스럽고 좋은 이야기를 하지만 막상 학교친구나 세상
친구들과 함께 있을때는 내가 크리스천 이라는것을 망각하고 잊을정도로 너무나
세상적이다 ... 아직 세상과 교회공동체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내모습이
부끄럽다 앞으로 더욱 말씀으로 무장하여서 진실한 크리스천이 되어야겠따!
인혜 - 학교에서 지내다 보니 나도모르게 존x,지x,씨x 등등 이라는 해서는 안될
속어를 쓰곤한다 . 친구들이모두 내가 크리스천이라는것을 알고있는데 ..
이렇게 습관적이로 욕이 나올때마다 당황스럽다 ㅠㅠ
큐티와 적용을 제대로 해서 이런 습관들을 고쳐나가야 겠다.
현은 - 학원에가면 그분위기에 물들어서 나도 똑같이 세상적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심한 말장난을 할때에 정말 아직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곤한다. ㅜㅜ 더 기도하고 부족한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말씀을 삶에
적용시키는 노력을 더 해야겠다.
해나샘 - 오늘 설교에서 야곱의 아들들의 모습에서 보았듯이
우리들도 형제간의 관계에서 회복되어야 할것은 뭐가 있을까 ??
지영 - 이제 군대가야할 오빠가 하나있는데 매일 나를 귀찮게하고 유치하게 시비를
걸때마다 화가난다.앞으론 오빠를 섬기는 마음으로 잘 해주어야 겠다.
나영 - 군대에 있는 오빠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내 mp3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나는 짜증을내며 전화를 뚝 끊어버렸다.
후에 엄마에게서 오빠가 요즘 군대에서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말을
듣고 너무나 가슴이아프고 후회가 됐다. 앞으로는 오빠에게 더잘해주고
항상 기도해 주어야겠다.
수진 - 나는 외동딸인데 아빠가 잔심부름을 많이 시켜서 짜증이날#46468;가 많다.
부모님께 순종하고 잘 따라야 하는데 사소한것으로 짜증내는 나의 죄를 보았다.
인혜 - 재수를 하고 있는 언니가 스트레스가 심하고 신경이 예민할텐데 그걸 알면서도
엄마랑 같이 언니를 갈구고 잔소리를 하게된다. 내가 이해하고 기도해주어야
할 부분인데 너무 내가 막대한거 같아 미안하다.
언니의권위를 존중해 주고 더 사랑하고 섬겨야 겠다.
현은 - 사소한 일로 자주 동생에게 니까짓게 ! 라며 면박을 주고 구박을 해서
상처를 주곤 한다.
구원의 대상인 내동생에게 너무나 어리석은 행동을 한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프고 후회가 된다.
동생에게 사랑한다고 더 표현하고 동생을 위해 기도도 더 열심히해야겠다.
목장나눔 느낀점 - 야곱의 아들들의 모습을 보면서 깨닫고 얻는것이 참 많았다.
오늘 나눔을 통해서 겉으로는 신실해 보이고 신앙도 좋아보이지만
정말 우리의 내면속엔 아직도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심과 이기심...
그리고 너무나 가식적인 모습들이 가득하다는것을 보게 되었다.
앞으로 매일마다 큐티를 열심히 하고
하루하루 말씀으로 무장하여서 세상속에 나가서도 승리하고
각자 맡은 위치에서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내 삶속에 말씀을 적용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따 ^^
^ ^ 목장보고서는 처음 올려보는데 너무 긴가요 ?
짧게 요약해보려 했지만 ~ 결국 이만큼 ㅋㅋㅋ ㅜㅜ
우리 목장 힘내고
빠지지말고 ~ 이케 모여본게 정말 오랜만이당 ㅋㅋㅋ
항상 주님안에서 유다처럼 자신의 죄를 보고 인정하며
서로 기도해주고 격려해 주자구 ~ ^ ^ 화이팅 !!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