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저희 윤지윤 선생님 목장!
목자의 귀차니즘으로 오늘 올립니다...
토끼와 거북이.
저희 윤지윤 선생님이 유명한 기독교 콘서트에 가셨는데 (그 그룹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아요.. 지송..) 시작전에 유명한 전병욱 목사님께서 토끼와 거북이 얘기를 해주셨답니다.
아주 새로운 시각에서 보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거북이는 토끼에게 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딱 한가지. 거북이가 토끼에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희끼리 여러가지 얘기가 나오다가 답이 나왔습니다.
바로 바다 에서 경주를 하는 것이죠.
굳이 세상의 기준 즉, 일류대학에 맞추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신만의 바다, 즉 자신의 장점을 찾으면 그곳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바다가 어디인지 나눠보기로 했습니다.
다정: 정신과나 심리학 쪽
다인: 잘 모르겠다.
수진: 사진사
예원: 상담 해주기
은비: 선생님
오늘 저희 목장의 일주일 동안 생각할 것은 자신만의 바다를 찾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