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후상,주홍,선우,하림,지성,창룡,다윗
새친구:이영규
오늘은 옥수수처럼 딱딱한 우리들을 벗어나 용서하고 사랑할수 있는지,자신의 죄를 알고 어두움을 벗어날수 있는지에 대해 나눔을 해보았습니다.
적용: 형제를 사랑하라
설 연휴때나 학교등에서 용서해야 할 마음.
창용:의견이 맞지 않는 친구와 말다툼 등등을 했었는데 용서하기로.
지성:동생이 말을 않듣고 해서 때렸지만 사랑하기로.
선우:설날에 사촌동생이랑 말싸움이 커져서 싸웠는데 화해하기로.
후상:누나랑 많이 싸우는데 친해지기로.
주홍:X(없음)
다윗:pass~(넘어감 언제나)
하림:X(없음)
영규:X(없음)
반 기도제목
언제나 자신의 죄를 볼 줄 알아야 하며 주님의 사랑을 알기에 형제 이웃을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해야 한다. 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