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전에 선생님들께 나눠주신 프린트물을 가지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저와 지연이가 제자훈련이라 여유롭게 다 나누지는 못했어요.
1)
성아: 명절 때 외가집에 혼자있으면서 친척들 때문에 짜증이 났다.
선생님: 그동안 들은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깊이 묵상하면서 짜증을 처리해야한다.
빛나: 말씀열심히 보고, 또 예전에 올린 나의 적용처럼
말씀을 적용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2)
나는 게으르고 나태한 생활을 살지는 않았는지
이성아: 공부안하고 공허한 삶. 두려운 감정이든다.
선생님: 이것은 새로운 활경에 대해 독힙하는 문래이다.
큐티를 해도 습관적으로 하는데 진실되고 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빛나: 여전한 방식으로 잠자고 일어나지 못했는데 이제 개학을 앞두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도록.
<기도제목>
배지연: 학교생활 잘하기
이성아: 잡념 안들도록.
빛나: 학교생활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