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화로운 하루입니다.-_-...
아 역시... 막상 기억하려니 제대로 기억이 안나요ㅜ_ㅜ...
음...적용은 다들 열심히 했구...
민규하구 저하구 경영이하구 현웅이하구~뉴페이스 새친구~ 이렇게 왔구요
새친구야 미안해...(이름이 기억안나고.. 기억나는건 그.. 머리스타일 멋진 고3분 동생이에요 누군지 아시죠~? 이름을 댓글로 달아주시는 분에게는 추첨해서 제 태깅을 원하시면 드리겠어요-_-..)아 잠깐...6명 나왔는데...아..선생님까지...;;
저번주 명절이어서 저가 못갔는데..저번주에는 세훈이하구 (난 기억력이 안좋은게 틀림없어..) 한명이 와서..짧게 했습니다.
이번주 기억나는 키워드는... 맛있는 초코빵 현웅이 생일~ 현웅이 생일 하니까..음..
말씀중에 싫어하는사람에 대해 나눴군요!! 오오 즉흥적으로 글을 쓰는 재미는...
혼자 말하고 혼자 대답하지만.... 자신과 하는 채팅도 재밌는걸요..?
싫어하는 사람 list..
민규 -> 아빠 → 집에 들어가면 싸우고...(사춘기 인게지..) 아빠가 이해를 안해준다!
학륜 -> 딱히 없다.. 그래도 말하자면 3학년 담임쌤 정도~?
현웅 -> 생일선물 안주는사람....(...난 초코빵을 줬는데 안받더구나..)
(의진 쌤께서는 큐티책을 선물로~ 짝짝짝)
경영 -> 음...미안해..ㅜ_ㅜ 주변이 너무 어수선 했어...
뉴페이스 (전도사님과 비슷한 고난이 있는 친구입니다.. 아마도...제 기억에선..)
-> 생각이 잘 안나는구나...ㅜ_ㅜ
음 그리구 다른건.. 큐티책을 구입하고!...새뱃돈에 대해 나눴구요..
아! 세베대의 아들 <-어디서 나왔지.. 분명 말씀중에.. 세배대의 아들 요한! 그렇죠...!
이번 말씀이 세배대의 아들 요한 우뢰의 아들이라 불리는 요한에 관한 요한1서 말씀이었어요~
요한 1서 내용이 우뢰의 아들이던 요한(혈기가 많은..)이 예수님을 보고 느끼고 만지는 경험을 함으로 사랑의 아들로 변화되어 사랑의 메세지로 요한 1서를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사도요한 처럼 남을 사랑하라는것인데 그반대는 무관심이 아니라 살인을 하는것이라고 합니다.(이건.. 전도사님이 말한게 아닌거같은데.. 지금 졸려워서 정신이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눈것은~ 방학동안 어떻게 살았나에 관한건데..
아마도 육심을 즐겁게하구 눈을 즐겁게하구 남들에게 자랑하고 하는것은 없는지..
이거에 대한 답은 음... 거의 하나더군요..
후회된다.. 더군요 ㅎ(이건 절대 쓰기가 장황하고 귀찮아서 짧게 하나로 모으고 요약해서 쓰는것이 아닙니다)
(아..제가 잘못했어요 졸려워서)..
음..이상이 제가 생각하는 저희 목장의 평화로운(?) 나눔이었구요~
다음주에는 더욱 알차고 착실하게(물론 기억이 난다면!) 목장보고서를 작성하겠습니다.
이번주도 말씀으로 붙들어 있는 우리목장 화이팅이구 큐티좀해라 자식들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