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김호영,송하건,이지훈,이재권,정윤석
나눈 내용:설날에 있었 던 일
하건:작년까지만해도 고스돕을 치셨는 데, 이번에는 윷놀이를 하셨다.
재권:별일이 없었다.
윤석:엄마가 어려서 입양보내져셨었다.그래서 외할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지훈:설날에 제사를 지내서 버텨 보았지만 절을 했다.
호영:외가집에 늦게가서 외할아버지가 화를 내셨었다.
기도제목
선생님:몸이 빨리 나을 수 있게,,,
하건:고스돕에 다시 빠지지 않게,,
재권:다음에는 나눌 주제가 생길수 있게,,
윤석:할아버지와 엄마의 관계가 풀릴 수 있게,,
지훈:요번 추석에는 제사를 안 지낼 수 있게,,
호영:할아버지가 마음이 풀릴 수 있게,,
찬,재혁:다음에는 예배에 참석 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