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
너무 오랜만에 목장보고서 올리네요 ~
다음주부터는 매주 올릴게요 !
저희 목장은 오늘 정인,보아,근회,혜미,은지,저 이렇게 출석했어요.
제가 큐티책에 오늘 나눔한 내용을 메모해 두었는데,
큐티책이 보아한테 있어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올려볼께요 ~
저희 목장은 모든 것을 치유하시는 유일하신 분인 예수님께
치유받고 싶은 것에 대해서 나눴어요.
선생님께서는요. 너무 젊어 보이시는데 올해 49세가 되신데요.
그래서 갱년기도 오시고 연세대에 다니다 휴학한 딸과
돌아오는 화요일날 군에 입대하는 아들을 보면 우울증이 올 것 같으시데요.
그래서 주님께 우울중을 치유받기 원하신다고 나눔해 주셨어요.
그리고
저희들이 화요일날 다같이 선생님께 사랑을 듬뿍담은 문자를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또 만약 오늘 출석한 친구들에게 문자가 다 오면 저희반 다음주에 회식하기로 했고 ,
안 보낸 사람은 선생님께서 명단을 공개하시기로 했어요 히히 ~
정인이는요. 큰오빠를 미워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치유받고 싶다고 했어요.
이복형제인 큰오빠를 사랑하기가 많이 힘이든데요.
오렌만에 온 근회는요. 동생을 질투하는 마음을 치유받고
동생을 사랑하고 싶다고 나눔해 주었는데요.
동생이 많이 아파서 엄마가 동생에게 사랑을 더 많이 주신데요.
그래서 근회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데요.
보아는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마음을 예수님께 치유받고 싶데요.
수련회에가도 난 못 변할꺼야 .... 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보아 안에 있어서
수련회에서도 많이 힘들었다고해요.
그런 마음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힘이 들때도 많고 방해가 된데요.
너무 오랜만에 온 은지는요.
가정에서 엄마와 아빠사이가 좋지 않아서 많이 힘든데
그런 은지의 가정을 하나님께 내어놓고 치유받고 싶다고 나눔해줬어요.
아빠가 돈을 많이 벌어오시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으셔서
화풀이를 은지에게 하실때가 많으시데요.
은지가 이유없이 아빠께 맞은것도 있고요.
또 엄마께서도 많이 힘드셔서 다른 남자분께 의지를 하시며 방황을 하시고 계시데요.
엄마께서 주님께 의지를 하시도록 기도부탁했어요.
혜미는요.
열등감을 치유받고 싶데요.
친구들과 있을 때 주눅들 때도 많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힘들 때도 많데요.
얼굴도 작고 키도 크고 날씬하고 거기다 합기도까지 잘 하는 혜미가
주님안에서 자존감을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 ^ !
마지막으로 저 하은이는요.
우선 육적으로는 시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눈을 하나님께 치유받고 싶고요.
또 사랑없고 애통함이 없는 저를 하나님께 치유받고 싶어요.
겉으로는 사랑이 있는척, 다른 사람을 챙기는 척하지만
저밖에 모르고 사람에게 관심없는, 너무 차가운 저를 예수님께 치유받고 싶어요.
THE END !
우리 모두 화요일날 선생님께 꼭 문자해드리고 회식도 꼭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