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저희 목장에서는 김호영, 이지훈, 여찬, 정윤석, 이재혁 다섯명이 출석하였습니다.
<수련회를 갔다와서...>
호영-자만심이 있어서 자존감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
지훈-수련회를 갔다오고 아버지와 싸웠다고 한다. 그래서 아버지를 위해 많이 기도를 하고 아버지 말씀에 잘 순종할수있도록..
찬-친구들과 사이가 좋아지고 싶다.
윤석-수련회를 갔다와서 잠를 더 자겠다고 해서 어머니께서 많이 화를 내셨다.
이번주에는 잠을 좀 참고 어머니말씀에 잘 순종하도록..
하건-수련회를 갔다와서 잠을 너무 많이자서 어머니께서 잠자는 걸배우고 왔냐며 많이 화를 내셨다. 어머니말씀에 잘 순종하도록..
재혁이는 예배가 끝나고 도망을 갔습니다..
이번주 적용
-부모님말씀에 네 하고 순종
-아침에 일어나면 QT하기
-방청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