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오랫만에 올려요~~^^*
-수련회를 갔다와서 변화된 우리의 모습은??
김지원-아빠가 내가 강아지를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강아지를 구지 키운다고 하셔서 난 강아지를 미워하고 발로 차고 그랬는데 순종하는 마음으로 난생 처음 강아지를 만져보았다.
이민주-수련회를 갔다와서 변화된게 별로 없다,
평소에 남의 이야기를 잘 귀담아 듣지 않는데 수련회를 갔다오고 나서 잘아는 선생님을 만났는데 선생님이 넌 수련회를 갔다와서 왜 변한것이 없냐고 해서 욱한 마음에 더 지켜봐야 알지 어떻게 아냐고 그렇게 말을 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나서 내마음이 무거워서 집에가서 막 짜증을 내고 오늘아침 교회 오는데도 엄마와 싸우게 되었다.
서주영-수련회 갔다와서 나름 변화 되었다고 믿었지만 또 동생과 싸웠다.
동생을 이해해야지 속으로는 그러면서 동생을 때리고 상처주고 있었다.
나승지-약간 우울증 같은 증세가 있다. 갑자기 기분이 좋았다가 갑자기 기분이 나빠졌다가 그러는데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다.
기도제목은 부모님이 교회를 오셨으면 좋겠다.
오늘은 이렇게 이윤조 선생님이 어디 가신 관계로 이승민 전도사님과 나눔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