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설교와 적용
1. 고르반
유대인의 풍습으로 고르반을 하면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도 되었다.
내가 먼저 변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나에게 먼저 적용시켜라.
내가 변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경건의 표지는 내가 가족들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2. 주님의 이적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주님의 이적.
3. 내 죄를 보라.
내가 못되서 주위 사람이 힘들다. 그 상대가 싸가지가 없는게 아니라 내안에 있는 죄 때문에 그렇다. 자기죄를 못보면 사실을 왜곡하기 시작한다.
목장나눔
시작기도: 소현
마무리 기도: 윤덕애 선생님
내가 낫고 싶은 것은?
다솔: 뇌신경에 문제가 있어 거동이 힘든 것.
현경: 다리가 아픈 것
진희: 귀찮아 하는 것과 장이 않좋은 것
민지: 편식으로 인한 피부병
태양: 음악을 좋아하는 데 진로는 음악이 아님.
다인: 귀찮아 하는 것. tv의 드라마나 영화
다정: 나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것
소현: 체력이 약한 것
선생님: 프리첼 게임
1주일 동안 돌아가면서 기도하는 순서~*^^*
월- 다인, 태양
화- 민지
수 - 진희, 현경
목- 선생님
금- 다솔, 소현
토- 다정, 윤경
이상 3-5 목장 보고서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