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5반 목자인 김현수 입니다.
오늘 저희 목장에서는 수련회 다녀와서 가족에 대한 태도 와 기도제목 을 나눴읍니다.
수련회 다녀와서 가족에 대한 태도
윤성준:수련회를 다녀와서 너무 피곤해 자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갔다왔더니 자기만하냐?? 라는 식으로 나에게 말을 해서 많이 상처를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 갑작이 엄마가 영어단어 100개를 외우라고 했다..
너무 피곤했지만 외워야만 했다.
다 외우고 엄마한테 시험을 봤는데,100문제 중에서 11문제를 틀렸다.
나는 잘 했는데 엄마가 이것가지고 잘했다고 한다고 아빠한테까지 말을해서 새벽3시까지 잔소리를 들어야 해서 많이 억울했고 짜증이 났다.
김현수:수련회 다녀오니 엄마와 동생이 나를 많이 보고싶었다고 했다.
초딩보다 수련회는 너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었고 하나님을 체 험하는 기회가 되었고 무엇보다도 우리들교회에 속해있다는 점이 뿌듯했다.
김형민 목사님이 이렇게 유명한 분인줄 미처 몰랐다... 영광이다
기도제목
이강후:할머니가 2/1일에 수술을 하는데 수술 잘 되도록....
정 헌:엄마 아빠 말씀 잘듣기(순종)
정초연:이제 개학식이 별로 안남았는데 그동안 밀린 방학숙제 시간내로 끝낼수 있도록....
김희섭:누나가 제대로 살수 있도록 기도....
김현수:날마다 qt잘 할수 있도록...
선생님(정지숙):부모님 말씀 순종...
수련회 다녀와서 가족에 대한 태도 에 2명밖에 안나온 이유는 성준이가 너무 적용을 잘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