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이학준
부목자:엄태준
목원:이현석,이영근,장원석,정원국,김상균
나눔(1)
내안의 거라사 광인 같은 모습.
상균:짜증나는 사람에게 겉으로 못말하고,열등감때문에 속으로 말하는것.
태준:게임을 하루에 평균4~5 시간 하게되는데,그것을 절제 못하는것.
영근:위의 태준이처럼 8년동안 계속 게임을 했는데 못끈겠다는것.
원석:잘모르겟다? ㅡ,ㅡ;;
현석:TV를 늦게 까지 오래보는 것 때문에 다른일에 지장을 받는다는것.
원국:예볘 시간에도 하게된다는 폰게임의 중독 .
학준:자꾸만 엄마한테 하나님이 다아신다는것을 알면서도 하게되는 거짓말등.
*에..이때 쌤도 없고 수련회전날이라 조별로 모이는것때문에 자세히 못했지만 나름대로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태준:컴퓨터 게임 줄이기
원석:큐티 3번이상 열심히 하기....
상균:큐티 적용 잘하기.
현석:큐티 부지런히 하기.
영근:공부더 열심히하기.
상균:예볘 시간에 빵 다먹기 ㅡ,ㅡ;; 애 막남겨요!!!
나:목자역활 잘할수있게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