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ㅎㅎ
저는 새로운 공동체의 목자 김현수라고 합니다..ㅎ
이번주 저희 목장은 힘든 (사람..,물건)것을 가지고 나누고,기도제목을 나누고 목장 예배를 마쳤습니다..
힘든 것....,기도 제목...
정초연:아빠가 교회에 안나와서 매주마다 교회에 늦는다,,,,,
윤성준:작은누나랑 심하게 싸웠는데 친하게 지내는게 힘들다...
김희섭:저번에?많이 누나가 부모님께 너무 힘들게 한것때문에 마음이 아프고,다시는 안그랬으면 하는 마음....
정 헌:동생이랑 키가 같아서 동생이 많이 대들고,힘들게 해서 많이 힘들다...
김우성:고난이 없다...(선생님께서 기도 부탁...)
김현수:컴퓨터 줄일수가 없는 병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