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눈 주제:나의 무개념 가족들의 형편
선생님:남편이 자꾸 명령을 내린다.(남편)
이재권:엄마가 자꾸 tv를 끈다.(엄마)
여찬:형과 관계가 자꾸 안 좋아진다.(형)
하건:부모님 잘 싸운다.(부모님)
호영:누나가 교회를 잘 오지 안으려 한다.(누나)
기도
가족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다음번엔 많이
나눔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이재권 엄마예요..
아들 재권이가 수련회 안 간다고 해요.
꼭 기도해 주세요.
친구가 없어서,심심해서 안간대요.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권청미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