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인은 누구고 우리교회에 오는다른버전(목적)은 무엇인가?
수지-나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예배보다는 그냥 친구들이 있고 또 매일 오던데니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교회를 오게 된다.
남영-엄마, 예배드리러 온다.
승지-하나님, 예배드리러 온다.
지원-하나님, 말씀 듣기 위해서,
주영-나, 솔직히 예배보다는 매일 오던데니까 하는 습관으로 교회를 오게 된다.
선생님-삶의 주인은 하나님이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인도 하시는 길을 알지만 그 길로 가기가 싫다. 세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다.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교회에 복받으러 나오려고 한것같다.
-나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는가?
수지-잘모르겠다.
남영-잘모르겠다.
승지-예.
지원-아니요.
주영-잘모르겠다.
선생님-큐티로는 받지만 삶에 적용이 되지 않는다.
오늘은 이렇게 나눴구요,
오늘은 민주가 나오지 않았어요.ㅠㅠ
아!! 그리고 선생님네 반 친구 민희 가 왔어요~
지금은 새가족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제 중3은 기말고사인데 공부 열심히 할수있도록 해주시고,
진로문제를 잘 생각해보고 잘 선택할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__________^*
아아아아!!!!!!!!!!!!!!!!!!!!!
그리고그리고,
중3 남궁예림 오늘 생일이에요~~
생일축하해~남궁~^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