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 - 깜박 잊어서....)
1. 내가 갈라지고 찢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재민: 우리반애들을 우리들교회로 데려오는 것(무슨 일이 있어도!!)
혜영: 뭐든지 잘해야 겠다는 압박감을 버려야 겠다.
다솜: 시험이나 친구들에게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
지윤: 제자훈련 숙제를 잘해야 한다는 것
하은: 시험이나 학원숙제 같은 것을 꼭 잘봐야 하거나 다 해야 한다는 것
2. 내가 주님께 맡기지 못하는 것
지윤: 아빠와 바람 핀 여자를 증오하는 것
다솜: 캐나다에서 같이 생활하던 아이가 나에게 했던 행동을 잊을 수 없는 것
재민: 내 고난 자체를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나혼자 괴로워 하는 것
혜영: 내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는 것(행동이 마음에 안듬..)
하은: 내 친구와의 사이와 비밀을 나 혼자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