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지-우리들교회에 오고나서 힘든고난도 좀 없어진것같고,마음이 편하다.
남영-공부문제로 인해서 엄마랑 싸우는게 힘들다.
민주-전에 댄스부였던 사이가 안좋은 애가 체육대회때 춤을추고있는데 대놓고 댄스부 전체를 욕했다 여태까지 있었던 행사에서 반응이 제일 좋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춤을 다 추지 않고 내려왔다 나중에 막 욕하다가 생각해보니까 다 샘나서 그런거라 생각되고 정말 끝장을 보려던 마음을 참았다.
수지-큐티를 일주일 내내 안했는데 이번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걸 뼈져리게 느끼는 사건이 있었다.
지원-밤에 친구들이랑 놀라고 엄마께 거짓말을 했다 또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와 깨졌는데 깨진 이유가 한 선배 언니 때문이라 너무 화가나서 정말 다 엎어버리려고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다.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다 화가 너무 많이 난다.
주영-하영이 에게 져주기로 적용을 했는데 그것때문에 사이가 좋아지지는 않고 이번에 엄마와 하영이와의 관계가 많이 안좋아졌다. 하영이가 엄마께 버릇없이 구는게 너무 화가나고 어떡해 해야할지 잘모르겠다.
오늘은 전원 출석을 했어요~~
등반한 나승지,유남영 이 저희반에 오게 되었어요^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