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9월 17일
선생님:예수믿고나서는 시간을 더 하나님께 드려야되.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못하고있지.
각자, 어떤곳에 시간을 더 보내고있는지 나눠보자.
석영:TV보는데 시간을 더 쓰는거같아요
선생님:그래. TV보거나 컴퓨터할땐 하나님 생각을 안하게되지.
뭐, 컴퓨터할때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친구들 나눈거보거나
하는건,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이지만 말이야.
은비:학교가 화요일, 목요일은 너무늦게 끝나고
요새는 숙제도 많이 내주고...그래서 QT도 잘 못하게 되요.
선생님:사실, 많은시간을 하나님한테 보내야된다고 하지만,
우리는 못해. 성령님한테 도와달라고 해야되.
그래서 QT시간, 기도시간도 확보해야되.
현희:좋아하는 가수가있는데....그 가수를 보지는않는데 계속 생각이나요..
선생님:그래, 한창 그럴시기야.
나도 그땐, 학교선생님이 너무 좋았어.
공부할때 생각나고..그랬어.
그럴땐, 성령님께 도움을청해봐.
성령님은 항상 옆에 기다리고 계셔.
정미:전 잘 모르겠어요..그냥 학원숙제하면 시간이 다가요.
하고나면 피곤해서 QT도 못하고..
하영:옛날엔, 소설을 읽는데 시간을많이보냈는데..
지금은 공부에 많이보내요..
그런데, 시험끝나면 소설을 다시 볼것같아요..
선생님:내가 아는사람이 중2짜리 아이를 학원에 보내.
그런데, 공부는 자기공부를 해서 내껄 만드는게 중요해.
하영:제가 맨날 컴퓨터만 하다가...학원다니면서 공부하니까
부모님이 많이 좋아하셔요.
선생님: 지금생활에 만족하니?
하영:그냥 해야되니까...
저는 지금 성적때문이 아니라, 내년에 볼 연합고사때문에..
고등학교가서도 더 잘하려고..그래서 공부해요.
피곤하기도하지만..
선생님:어려울때마다 기도하고..
그럼 QT한거 나눠보자.
은비:9월3일꺼요..
생각으로 죄를 범하고 들키지 않는다고 한거요..
내일 임원선거 투표가있어요. 부반장2명 반장1명인데..
떨어지면 감사 붙으면 회개라는데.. 전 솔직히 반장이되고싶어요.
선생님:그래.. 붙으면 무슨회개를 할꺼니?
은비:제가 붙은대신 못붙은 애를 위해 회개를 해야죠.
선생님:그래 꼭그래야지. 선생님도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