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목장 나눔
나눔) 나는 요즘에 무엇에 메여 있나요? 바울처럼 오직 주의 사랑에 메여 있나요? 사도 바울처럼 예수님 믿기 전과 후가 명확한가요? 나의 신앙고백을 나누어 봅시다!
-희선:학원에 메여있다. 미용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미용 학원을 다니느라 조금 힘이 든다.
-지수, 혜린, 하윤: 살에 메여잇다-0- 요즘 들어 살이 부쩍부쩍 날로날로 찌고 있는 걸 느낀다. 그리고 공부에 메여있다. 공부는 지지리도 안하면서 스트레스는 또 있는 대로 받는 상황ㅇㅣ다.--.....
-하윤: 사도 바울처럼 예수님 믿기 전과 후가 명확한가란 질문에 대해선 애매하다. 모태신앙이기 때문에 , 음......... 잘 모르겠다.
나눔) 요즘 나를 공격하려는 마귀의 협박은 무엇인가요?
-다솜: 술, 소개팅... 요즘 단합이니 회식이니 하면서 여기저기 ㅅ약속도 있고, 남자소개시켜준다는 친구들도 많다. 이런 마귀의 유혹에 맨날 질질 끌려다니는 나이다ㅜㅜ 이제는 좀 끊고 돌아올때도 #46124;껀만 언제까지 이럴는지. QT도 안되고 기도도 안되고 참 답답하다.
-희진: 잡생각 쓸데없는 망상, 허상을 많이 한다. 그래서 공부도 안되고, 집중이 안된다
-하윤: 컴퓨터와 잠이 요즘 나를 공격하는 마귀의 협박이다. 틈만 나면 컴퓨터 하고 컴퓨터하다 지치면 잠을 잔다.
-혜린, 희선: 잠. 학교를 다니지도 않고, 학원만 다니기때문에, 학원가는 시간만 빼고는 할 게 없다. 할 거라고 해봤자 잠밖에 없다. 할 게 없어서 잠을 잔다. 그렇게 잠만 자게 되니까 점점 내 생활이 게을러지고, 나태해 진다...
나눔)나는 지금 누구에게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줘야 하나요?
-혜린:아빠구원. 아빠를 가끔 만나는데 교회 얘기를 꺼내기가 쉽지가 않다. 아빠는 오히려 교회를 권하는 사무실 사람에게 불교책을 건내주신 적도 있다.
-하윤,희선: 친구.
-다솜: 친구, 외가집 식구들. 외가집 식구들은 예전에는 교회에 다니셨었는데, 어떤 사건이 있은 이후로 다들 교회를 떠나셨다. 그래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엄마를 통해서 작은이모와 큰이모식구들이 우리들교회를 다니기는 하는데, 아직 많은 식구들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적용)나의 모습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 마음대로행동하는 상우의 모습은 아닌가요?
-혜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지 의심될때가 있다. 내가 너무 힘이 들때 나를 도와주시지 않는 것 같기 때문이다.
-하윤: 내 눈앞에 당장 하니님이 보이시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희선: 교회 나온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다
-희진: 날 사랑하신다는 걸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는 등 죄를 짓는다.
-다솜: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걸 정말 절실히 느끼고 있다. 계속 나를 시험하시고, 잘못된 것을 들추시기 때문이다. 저번주 토요일은 소개팅과 교회 콰이어팀 연습중에서 교회에 연습하러 오는 걸 택하게 하셨고, 저저번주 월요일에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소개팅 나간 것을 들키게 하셨다. 이런사소한 것만 보더라도 하나님께서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수있다. 그래도 역시 제일 큰 것은 나를 우리들교회에 보내신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