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를
읽으실 때 편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아래 세편을 읽는 다는 거 자체가 웃긴 거죠. (저도 안 읽습니다.)
저 아래에 있는 방대한 양(??)의 글은 싸악 잊으셨다면 성공!! (응?)
1. 들어가기 전에
<오늘 말씀의 핵심>
1.고난의 끝은 옵니다. (2006년 8월 31일 자 성경 말씀에서 욥은 해피앤딩을 맞습니다)
지금 당장 힘들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2. 나는 주님을 지금 귀로 듣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듣는 것도 못하나요?
누구나 영적인 슬럼프는 오기 마련이지만 방학 때 놀던 패턴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영적인 것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음. 이거 안되겠는데요?
3. 나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겸손한가요?
겸손함은 열등감이 없을 때 오기 마련입니다.
열등감은 교만을 부르죠. 주를 알아야 열등감도 물리칩니다.
내 안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요?
4. 주님께서 갚아주십니다.
욥기 42장 7~9절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욥의 세 친구들에게 따끔한 말을 하십니다.
한 마디로 갚아주신거죠. 주님께 모든 걸 맏기십시오.
내가 할 수는 없습니다.우리는 모두다 백프로 죄인이니까요.
5. 성숙이 필요합니다.
영적 성숙은 기도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기도로 원수가 해결 되어야 합니다. 특히 가족관계!! 기도하세요.
2. 목장 보고서 정리
(1)영적 초보단계와 그 보다 높은 수준
처음에 애기가 태어났을 때 으앵~ 하고 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도 부모에게는 보호본능이란게 생기게 되고,
그래서 아이가 울지 않도록 care(돌보다?)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아기 처럼 우리도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땐 약합니다.
하나님께선 이런 상태에 우리에겐 고난을 주시진 않아요.
근데 이런 영적초보 단계와는 다르게 욥의 수준(매우 높습니다!! 이르게
되면 주님께서는 고난을 내리시고 우릴 그냥 지켜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정도의 수준인 사람에게는 적절한 고난을 주시고
침묵을 지키십니다.
(2) 조심스럽게...
이건 어제 목장 나눔 시간에 하영이가 한 말이에요.
세상이 유리잔이라면 저는 그 한 귀퉁이에 금이 가있는 유리 조각 같아요.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깨져버리는... 그런 거 있잖아요?
사람은 이렇게 약한 존재이기 마련인데요. 주께선 이런 우리를 아주
조심스럽게 돌보십니다.
어찌보면 하나님은 정말 무서운 분이실 수도 있어요. 두려운 존재??
일수도... 그렇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돌보십니다. 무서워 하지 마세요!
(3)왠수.. 야!!
사실 세상에서 가장 싫은 사람이겠죠.
그렇지만 그런 사람일 수록 주님께 맏기고 기도해야 합니다.
정미는 자신에게 자꾸만 붙고 짜증나게 구는 친구가 있다고 해요.
벌써 1년 전인데 지금까지 그런다고 하는군요..
전도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정미는 강자고, 그 친구는 약자라구요.
친구가 많은 정미에게 다가가고 싶은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꼬릿말은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