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나눔은^^
나의 교만과 또 나의 겸손은 무엇인지? 에 대해 나누어 봤습니다
유정: 교만했던 마음이 겸손으로 바꼈습니다^^
QT말씀을 보면서 이해도 잘 안되고 힘든일도 잘 안풀리고
그래서 불평도 좀 했었는데 욥기 마지막날 말씀보고 나서
지금 까지 불평 불만했던 내 모습이 부끄러워지고
교만했던 마음이 겸손으로 바뀌었습니다
현모: 나의 길을 정할때 내 의지대로 내 마음대로 ...
주님께 구하지 못했던 제 모습이 너무 교만했던것 같고
내 길은 내가 만들어가면 되겠지 라는 교만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 말씀을 듣고 나의 교만을 알게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윤정: 고3이되는데 진로에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 고민해 보지 않았고
그래서 더욱 걱정이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더 기도하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선애: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것이 나에게 있어서 제일 큰 교만인것 같습니다
그것이 또 저의 죄인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기 보다는 내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겸손을 취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