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목사님 말씀~
-독설이 주는 상처-
인간은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할 수 없으므로 의지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언제 세상이 살기 싫어지냐면....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을때 세상살기 싫어진다.
★★★ 이 세상의 그 누구도 나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공감해 주지 못한다. ★★★
우리를 완벽하게 공감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다.
신학자들, 즉 바리새인 같은 사람들이 독설이 심~~하다.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다. 현대 교회는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다. 사람의 얘기를 잘 공감해주고 들어주어라. 하나님만은 못해도.... 그것이 하나님의 역할을 흉내낼 수 있는 가장 탁월한 방법이다.
내가 사방이 막혀서 누구도 의지할 수 없을 때 고독의 영성으로 들어가게 된다. 나의 주의 환경이 어려워지면 버티기 힘들다. 빌닷을 이기는 방법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뿐이다. 빌닷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나에게 독이 될 수도 있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줄 수도 있다. 빌닷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해라.
☆☆☆ 제발 사람을 믿지 말아라. ☆☆☆
10대에게 돈이 있으면 재앙이다. 내가 내려 놓을 것이 있을때 고난이 온다.
Today Point!!
그가 나를 단편하시니 내가 정금같이 나아가리라.
적용
내가 하나님보다 더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소현: 친구하고 먼저 의논하고 털어놓는다.
다솔: 없다.
다인: 큰문제는 엄마를 의지하고 작은 일은 친구에게 털어놓는다.
다정: 혼자서 삭히는 편이다.
빌닷을 견뎌서 축복으로 다가온 적은?
다정: 어제 엄마와 아빠한테 꾸중을 들었다. 속으로 회개하면서도 분노가 일어났지만 참아서 아빠가 저녁을 사주셨다.
다솔: 빌닷의 소리들을 잘 참은것 같지만, 축복은 잘 모르겠다.
소현: 고모가 조금 빌닷같으시지만 잘 받아넘긴다.
하나님이 이것만은 이루어가실거라고 확신하는 것은??
다인: 꿈을 이루어주실거라는 믿음
다정: 비전을 보여주시는 것
§ 기도제목 §
다솔: 큐티 열심히 하도록
다인: 큐티, 말씀따라 살 수 있게
소현: 모든 게 회복될 수 있게
다정: 내 자신을 좀 더 잘 컨트롤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