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힘들때 누구를 찾아가나요? 그사람 때문에 피해 본적은 없는가?
학준 : 엄마->그때문에 나에게 간섭을 많이 한다.
태준 : 마음속에 담아둔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상균 : 엄마 -> 엄마가 사사건건 참견 하신다.
영근 : 엄마-> 사사건건 트집잡으신다.
원석 : 부모님
2. 세상 것때문에 잠깐 신앙을 잃어버린적이 있는가?
강수 : 친구때문에 2주정도 교회를 빠졌다,
영근 : 2주동안 학교를 빠짐
학준 : 큐티하고 게임하고 있는데 엄마가 끄면 모든게 하기 싫어진다.
태준 : 체육관을 빼먹는 것을 엄마가 아셔서 반성문을 쓰라고하셔서 신앙적으로 써서 화를 피한적이 있다.
상균 : 짝사랑 을 했었는데 그것대문에 하나님을 잊은적이 있다.
원석 아침에 졸려서 큐티하는 척한적이있다.
3. 내게 일어난 사건중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일이 있었는가?
학준 : 하나님의 계획중에 나를 1등 시켜주시는 계획은 없는가 하는 생각이 듬
태준 : 가정환경이 힘들다. 빨리 계획을 통해 빛을 안갚아주시는가 답답하다.
상균 : 할머니가 자주 아프시다 좀 아프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왜 아프시게 하시는가 하는 생각이든다.
원석 : 가정환경이 힘들어서 인터넷도 끊기고 그했다. 정말 짜증나고 힘들다.
4. 나는 따뜻한 말로 친구에게 위로를 해주는가?
학준 : 격려는 못하고 그냥지나간다. 앞으로 위호해주어야 겠다.
강수 : 그친구가 다가오면 부담되서 대충 친한척하고 지나친적이있다. 그러니 개학하면 자주이야기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