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T:얘들아, 오늘 목사님 설교주제가 무엇인거같아?
선혜:상처받지말자
현희:하나님만 의지하자
석영:하나님만이 나를 이해하신다
정미:말을 막하지말자
T:그래. 그럼, 각자가 생각한주제에대해서 적용해보자.
현희야, 너는 하나님만 의지하자고 했는데, 어때?
현:전, 아예 아무도 의지안해요.
엄마한테도, 힘든일은 말만하고 의지는안해요.
어차피 내가 할일인데...
T:그럼, 그럴때 하나님을 의자하면 되겠다.
선혜는 상처받지말쟀는데, 어때?
선:그냥..그래요..^^
T:정미는?
정:저는요, 가끔씩 제가생각하지도 않은말을해요.
그래서, 좀...그래요.
T:그래. 말도 조심해야지.
석영이는? 다른사람한테 이해받으려한적있니?
석:많죠..제가 오해받을일이있을때, 아무도 이해 안해주면
이해받고싶어해요.
T:그때마다, 하나님이 이해하신다고 생각해.
나도 석영이처럼, 나를 이해해줬으면 하는게있어.
어릴때, 우리집에서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었어.
그래서, 결혼할때 날 이해하는 남자를 바랬어.
그런데 요즘, 남편이랑 화합이 않되는게있어.
그럼 그럴때마다, 하나님을 더 생각하게되.
그러니까, 그게 하나님을 더 보라고 주시는게 아닐까..하고 생각도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듯, 여자는 감성적이야.
그래서, 날 조금만 이해해주면 그사람을 좋아하게 돼.
그런데, 중요하건, 하나님만이 나를 이해하신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