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라, 솔지, 세진, 주영, 수진 출석했습니다~
나눔!
나는 힘들때 누구와 의논 하나요? 세상친구에게 의논했다가 창피당한적은?
솔지 - 우울할 때 안믿는 친구에게 얘기 했다가 왜 교회다니는애가 우울하다고 해?!
라는 말을 들엇다......
내게 찾아온 힘든것 때문에 신앙이 흔들린 적 있나?
유라 - 왜 저런 동생을 내게 줬냐면서 원망한 적은 있다.
세진 - 힘들 때 원망하기 보다 짜증날 때 왜 이러냐고 한다
나는 평소 힘든 친구에게 위로하는 편인가?
엘리바스처럼 잘못을 지적하며 비난하나?
주영 - 그냥 얘기는 들어주고 위로나 비난같은거 하지 않고 냅둔다
솔지 - 위로한는편
세진 - 위로할때는 하고 그 친구의 잘못때문에 그런것 같을땐 잘못을 지적한다.
수진 - 잘못을 지적하는 편
내게 이해되지 않는 고난이 있었나?
세진 - 왜 나만 이래 라는 생각을 거의 항상 든다
주영 - 다른 사람을 보면서 그 사람의 나보다 나은점을 보고 나랑 비교하면서
왜 나는 저렇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솔지 - 국군사관대학교를 가고 싶은데, 이빨이 고르지 않으면 안되는 제한이
있어서 교정을 해달라고 해서 이모가 해 주라고 엄마에게 말씀드렸지만
엄마가 울먹거리면서 해주고 싶지만 형편때문에 못해준다고 하시는것을
보고 포기했다..
수진 - 아플때 그런 생각이 든다.
적용
사이먼 처럼 다른 사람이 나의 행실을 보고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