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반아이들..
중간에 부목자 임군이 날아가듯이 도망치는걸 잡아놓으니,아이들이 사라져있더군요..ㅡㅡㅋㅋ
3가지로 나눴습니다.
1)나는 힘들때누구를 찾나??(친구를 찾아갔을때 수치당한기억)
2)내게 다가왔던 사건을 통해 신앙이 흔들렸던적은??
3)내게 일어난 사건중에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생각했던적은?
애들이 다 없어져 기도제목이랑 깊이 나누지 못했어요..
1)호영-부모님
한빛-부모님
도훈-부모님
상희-부모님
인환-친구들
2)호영-시험준비를 열심히 했는데(교회도 않오고), 점수가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나왔을때
한빛-공부를 해야되서 마음을 잡고 할려고 하는데,마음대로 공부가 되지 않을때
도훈-기억이 없다.
상희-친구랑 싸웠을때..
인환- 욱 하는 성질이 있는데,학교 수업시간중에 친구가 지우개 던지는걸 못참고 화내면서 싸운적이 있다..
3)호영-기억이 없다
한빛-친한친구와 않좋은일이 있었을때
도훈-기억이 없다
상희-친구들과 나쁜 일이 있었었다..
인환-친한친구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그 여자애가 그걸 알고 이용하는거 때문에 제가 그여자애랑 싸웠었다가 그친구랑 싸웠었다(요즘에도 별로 말을 잘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