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선생님이 안하시고 제가 인도를 하게되었습니다.
역시 아무나 못합니다 ㅋ 하게되면서 쌤 감사합니다 란 생각을 했었습니다ㅋ
한명 빼고 다왔습니다(혜정 ?혜인? 이가 안 왔습니다)(역시 이름을 다 못 외운,,,)
힘들 때 신앙을 잃어 버린 적이 있는가
내가 힘들 때 찾아가는 사람은 누구인가로 했었습니다
이 두 질문을 중 선택 적으로 하기로 했는데 친구들 모두 힘들때 찾아가는 사람은 누구인가로 했었습니다(그래서 말 중 어떤 질문 선택했는지 쓴 건 안 넣었습니다.)
아림 : 소정아 넌 힘들 때 찾아가는 사람이 누구야?
소정: 친구지
아림: 그럼 친구에게 찾아갔을 때 친구가 위로 해주니 아니면 엘리바스 같이 해주니?
소정 기억이 않나
아림: 정인아 너는 어때? 찾아가는 사람이 누구야?
정인: 친구
아림: 친구를 찾아가면 친구가 엘리바스 역활을 해 아니면 위로를 줘?
정인: 위로를 줘
아림: 희수는?
희수 친구 완벽히는 아니지만 위로를 받어
아림: 예진아 너는 어때?
예진: 친구를 찾아가 헌데 가끔은 엘리바스 같아
아림: 그럼 그럴 때 친구가 엘리바스 처럼 그러면 누굴찾아가?
예진:왠만하면 하나님을 찾게되
아림: 신실아 너는 친구를 찾아가면 니가 힘들때 친구를 찾아가면 친구가 욥같은 위로를 해줘 아니면 엘리바스 같이 너에게 상처를 주니?
신실: 항상 엘리바스 처럼해
아림: 그렇게 되면 누굴 찾어
신실: 엄마
아림: 음 나는 학교를 안 다니니깐, 항상 방콕이니깐 그리 친구를 찾거나 하진 않어
뭐 나 놀때 애들 공부하는 식이니깐 ㅋ 하지만 그것 보다도 친구란 존재는 엘리바스 같은 존재였어 그래서 그런지 우리들교회 오기전 까진 난 사람을 못 믿는 병이 있었어 왜냐하면 나 왜엔 다 못 믿을 사람이 었거든 하지만 그게 더 나를 고립시켰지만 ㅋ
뭐 암튼 걱정이 있음 난 일단 주님 부터 찾게되 환경이 때문 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찾으면 마음에 평안을 얻게 되서 좋아 그래서 더욱 그렇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