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이승민 전도사님의 말씀~
제목: 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이번 주는 영화설교로 사이먼 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이먼은 키가 크지 않고 오래 살 수 조차 없는 그런 병에 걸려있었지만, 하나님이 자신이 이렇게 된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며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사이먼은 여러 사람들과 만나면서 이런 저런 생각에 휩싸이지만, 결국 하나님께 쓰임을 받습니다. 목사는 기절하고 버스기사는 도망가는 순간에 물에 빠진 버스에서 아이들을 살리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의친구 조는 사이먼이 나에게 신앙을 심어준 친구라며 그의 묘비앞에서 고백합니다.
나에게 찾아온 알 수 없는 고난. 이것을 불평불만하지 말고 영적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고난은 다른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될 수 있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최고의 위로는 곁에 있어주고 같이 울어주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다. 결정적인 순간에 믿음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은 기회를 주지 않으신다. 불행한 일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믿음을 심어주자.
적용
① 나는 힘들때 누구를 찾아가는가?
다인: 친구를 주로 찾아간다. 해결책은 없지만 같이 얘기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정답만 말해서 싫다.
소정: 별로 힘든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가끔씩 친구나 엄마를 찾아간다.
다정: 혼자서 삭히는 스타일이다.
다솔: 남한테 말해서 풀지않고 자기 자신을 압박한다. 주위 사람들이 말하라고 하지만 말하기가 그렇다.
② 내게 일어난 사건 가운데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인정할 수 없는 사건은?
다솔: 매 맞을 때가 생각나면 억울하다. 엄마한테 많이 혼난기억이 난다.
다인: 엄마, 아빠가 나 때문에 싸웠다고 날 혼낼 때.
다정: 엄마하고 의견차이로 싸울 때
기도제목
다솔: 학교 잘 갔다올 수 있도록
소정: 방학을 잘 보내고 휴가 잘보내게..
다정: 수련회를 잘 준비하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