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간만에 글을 쓰게된거 같네요?
저희 목장에는 오늘 저와 용희, 지환이가 출석했습니다.
오늘은 선생님이 안계셔서 제가 인도했는데요 ~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ㅋ 선생님 감사합니다! ㅋ
먼저 전도사님께서 적용 불러주신거에서는요,
힘들때 누구를 찾나?
지환 - 학교 친구 ( 참고로 목사님 아들이랍니다 )
음 , 그리구 용희랑 저는 ... 서로서로더라구요 ㅋㅋ
그리구 다음으로는요,
저희에게 처한 고난이나 힘든상황이 무엇인지 적용해보고,
또 그게 어떻게 쓰일수있나?
를 적용해봤습니다.
지환 - 게으름피우고, 방학때 늘어지는게 안좋은 상황같다.
그래서 다른 또 게으름이 많은 친구에게,
기도로 게으름을 고쳤다는것을 보여주어서!
사이먼처럼 쓰임받기 원한다.
용희 - 특별이 힘들거나 그런 상황은 없고,
가정이 주님 믿지 않는것이 고난이다.
이런것들로 또 다른 , 예수님믿지않는집안에서
교회를 다니는 애들에게 도움#46124;으면 좋겠다.
나 - 저는 ~ 지금 처한 고난은 특별히 없구요,
옛날에 교회에서, 이성친구와 사겼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성교제를 하는 친구들을보면,
제 모습을 보는것같아 안타깝고,
기도하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게, 제가 쓰일수있는것 같습니다.
끝 ! ^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