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렌만에 올리네요 ^ ^ ;
저희 목장은 새로 등반한 정인이 , 지선이 , 민경이 , 혜미 , 저 이렇게 출석했어요.
지선이는 목장 나눔을 하지 못하고 갔는데요 ~
다음주엔 다 같이 목장나눔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인
성적 등 삶속에서 내 생각이나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 할 수 업는 일들이
많다. 영화속 주인공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욥의 친구들처럼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을 단편적으로 ,
편견을 가지고 볼 때가 많았다.
그래서 , 좌절 할 때도 많고 힘들 때도 많았다.
이제 . . . 사이먼처럼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음을 인정하고
주위 사람들과 나의 생각에 의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에 의지해서
이겨내야겠다.
기도제목 : 건강
혜미
요즘 친구들이 교회다닌다고 놀릴때가 종종 있다.
예수쟁이 등 듣기 거북한 말을 들을 때도 많다. 그럴 때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원망스럽다.
또 삶의 모습을 볼 때 욥의 친구들처럼 , 영화에 나온 목사님처럼 말로만 , 머리로만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이 아닌가 . . . 하는 생각을 할 때도 많다.
사이먼처럼 , 욥처럼 하나님께 더 의지하고 붙어 있어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되고 싶다.
기도제목 : 방학 중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 친구 전도 할 수 있게
민경
우선 , 영화를 보면서 사이먼처럼 행동으로도 전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도전 받았다. 사이먼처럼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곁으로 인도해 주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고싶다.
욥의 친구들이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이 아닌 자신의 생각대로 욥을 정죄하고
또 영화에 나온 목사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다. 나도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내 뜻데로 다른 사람을 정죄 할 때가 많고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고난을 내 생각으로 해석하고 하나님을 원망 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기도제목 : 학교가 정해 질 수 있게
(민경이는 외국에 있다가 왔는데요 , 아직 학교가 정해지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해요.)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사이비 집단에 빠져있다.
전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은
요즘 내게있는 고난은 눈이 아픈것이다.
Q.T를 할 때는 욥처럼 하나님께 의지하고 힘들 땐 하나님과 의논해야지 . . . 생각은 하지만 , 막상 아프면 나의 모든것은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지금 난 고등학생이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눈 때문에 잠도 못자게하시고 공부도 방해하시고 . . . 너무 하시는거 아니냐며 하나님께 따질 때도 있었고 하나님을 원망 할 때가 많았다.
사이먼처럼 , 욥처럼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께 의논하고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음을 인정해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 Q.T 열심히 할 수 있게 , 방학 때 세워놓은 계획에 따라 잘 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