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도사님말대로 저희들끼리 나눔을 해봤어요.
-나는 힘이들때 누구를 찾아가나요?
주영-엄마,친구
민주-엄마
수지-친구
-친구에게 위로받기위해 찾아갔는데 수치를 당한적이 있나요?
민주-나는 믿고 말했는데 그것을 다 소문내고 다녔다
수지,주영-민주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
-내게 찾아왔던 고난때문에 신앙이 흔들린적이 있는가?
수지-원래 다른교회 다니다가 근아가 우리들교회로 옴겨서 같이 옴겼는데 전교회서와는 달리 사람들이 울며 기도하는것을 보고 이해가 되지않았다 적응도 되지않고 친구가 근아밖에 없어서 한동안 교회를 나오지 않았다.
주영-없는거 같다.
민주-너무많아 기억이 안난다.
-내게 일어난 사건중에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받아드려야 되는 일이 무엇인가?
민주-너무 많아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수지,주영-모르겠다.
-나는평소 힘든 친구들에게 격려하며 따뜻한 위로를 하는가?아니면 아무렇지않게 툭툭 내뱉은 말로 친구에게 오히려 상처를 주는가?
민주-나는 상처를 주는거 같다.
수지-둘다.
주영-때에따라 다르다.
되게 오랜만에 목장보고서를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