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는 힘들#46468; 누구를 찾아 가는가?
지윤-예전에는 친구에게 털어놓았는데 큐티를 알고 시작한 후 부터는 하나님을 먼저 찾게 되었다.
민경-아직도 고민을 털어좋지 못하고 혼자서만 끙끙 앓고 있다.
혜영-친구를 먼저 찾고 그다음에 하나님을 먼저 찾는다.
하영-친구나 언니를 먼저 찾는다.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있는가?
지윤-다른 집들에 비해 나는 예민한 사춘기때 아빠가 바람이 난 이런 고난을 주셨는지.
민경-특별히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원망해 본적은 없다.
혜영-왜 나에게서 가족을 빼앗아가는지.
하영-왜 나에게는 약한 몸을 주셨는지.
★나는 평소에 힘든 친구에게 위로의 말을 했는가,아니면 무심하게 아무 말이나 대충 툭툭 내뱉었는가?
지윤-처음에는 아무렇게나 그냥 말했지만 우리들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서 친구에게 좀더 진지한 태도를 보일 수 있었다.
민경-처음에는 진지했는데 점점 더 말을 그냥 툭툭 내뱉는 것 같다.
혜영-진지하게 위로의 말을 할때도 있고,그 반대일 때도 있다.
하영-남의 말을 잘 듣는데 그냥 말은 툭툭 뱉는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이 찾아왔을#46468; 나는 어떻게 헤쳐나갔는가?
지윤-아빠가 바람난 일때문에 많이 힘든데 다른 친구까지 나를 힘들게 했다.그래서 나는 말씀과 기도로 헤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민경-엄마가 안과에 가서 검진을 받으시는데 한쪽 눈이 점점 반쯤 안보이게 될거라고 결과가 나왔다.그래서 기도해야겠다.
혜영-1학기 초에 친구랑 싸웠는데 점점 사이가 멀어져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화해를 하게 되었다.
하영-큐티를 열심히 했는데 고난을 주셔서 그 고난을 통해서 믿음의 깊이를 깨닫게 되었다.
<기도제목>
지윤-얼마남지 않은 우리들교회 여름 가족캠프를 잘 준비하고,민경이를 이번 가족캠프때 꼭 데려갈 수 있게 해주세요.
민경-엄마가 하시는 눈 수술이 꼭 성공하게 해주세요.
혜영-좀 있으면 가족여행을 가는데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 해주세요.
하영-학원생활을 잘 하고, 화풀이를 엄마한테 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