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7월 23일
T:오늘, 욥의 친구중에서도 빌닷을 예로 목사님께서 설교하셨는데,
욥은 문제가없어, 욥의친구가 문제지.
위로하러와서, 영양가없는얘기만하고...
우리가 그런, 빌닷일때도있고, 빌닷을만날때도있어.
요즘, 우리엄마가 많이아프셔. 그래서, 예수전한다고 윽박지르고..빌닷역할하고..
어렸을때, 우리엄마가 딸을무시하고, 아들만좋아해서 엄마를 싫어했어.
엄마아빠가 나한테 빌닷역할 할때가 있어. 잔소리하고..
그래도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드려야되.
그럼, 친구한테 빌닷역할한적있니? 나눠보자.
선혜: 제가 친구랑싸웠어요.
그 친구가 그러는데, 전 너무 상처주는말을 한대요.
전 몰랐거든요.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그랬던거같아요.
T: 그래, 말은 신중히해야되는거야.
현희는?
현희: 저희 언니가, 요즘 가수에 너무빠졌어요.
옛날에는 안그랬는데...언니가 너무싫어요.
맨날 공부도안하면서, 고등학교는...대학교는.. 이러기만하고...
T:그래...기도많이해야겠구나..
이제, 방학도 했으니까 QT항상 열심히하고!
책도많이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