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10(?) 목장나눔
작성자명 [이윤상]
조회 148
댓글 0
날짜 2011.05.21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예수님이 나실 것을 알고 발락의 이들을 저주하라는 부탁을 들어주지는 않았다. 하지만 인간인지라 재물에 욕심이 생겨 발락에서 끌려다녔다. 이스라엘 백성은 병때문에 음란했다. 수술은 혼자하지 못하고 공동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환자다.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신다. 하나님의 본심은 이스라엘 백성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회복시키고 길러주셔서 최정예 용사로 만드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예수님이 나실 것이기 때문에 땅이 필요했다. 그것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을 주셨다. 모세와 아론의 삶은 계속 스트레스를 받다가 고혈압으로 죽는 것이다. 우리는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신새대이다. 우리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 멋있게 살아야 한다.
1. 병걸린 나와 가족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이끌린다는 것을 믿는가?
<기도제목>
윤상 : 기말고사때 성적 올라가기를.....
창명 : 방언하게(?.. 기억이 안나서...)
한결 : 윤상이 목장보고서 잘 올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