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형민 목사님 말씀
공의로우신 하나님
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
본받지 말아야 될 모습이다. 화려하고 교묘하게 정교하게 포장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알아채지 못한다. 사람들은 바로 이런 것들 때문에 넘어진다.
빌닷 = 바리새인들
큐티는 자신을 닦는것이다. 그래서 적용은 개인 에게.
다른이에게 적용할 때에는 신중 또 신중을 기할것!!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빌닷처럼 사람을 난도질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한다. 지나친 영적 엘리트즘은 계속 빌닷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 목적은 영혼 구원과 섬김에 두어야한다.
사람들에게 처방하는 것에 맛들이지 말고, 내가 하나님이 되지 말아야한다.
빌닷같은 자는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한다. 사람은 서로서로 다 다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
② 내가 듣는 입장이라면??
내가 빌닷을 하지 말아라. 내가 살아가면서 많은 빌닷을 만나지만 속편하게 내 죄를 인정하면 되는 것이다. 빌닷과 싸우는 것은 가장 멍청한 짓이므로 그냥 내 죄를 인정하고 쓸데없는 싸움은 피하자. 현대 전쟁에서 승자는 없다. 쫀심 내세우다가 망한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서 3초만이라도 생각하라.
적용
1. 내가 빌닷이 됐을 때
욥이 고난을 당해서 힘든데 친구들이 위로를 하러왔다 하지만 친구들은 정죄하고 비판한다.
① 내 주변에 가장 빌닷 역할을 하는 사람
다인: 부모님, 공부나 친구
성적 때문에 많이 야단 맞았다. 다른 친구들은 그정도면 칭찬받는데 만족 못하시는 엄마가 야속하다.
소정: 부모님, 생활태도
다솔: 나의 잘잘못을 가려서 찝어내는 친구. 미워서 다퉜다.
다정: 엄마. 나의 사생활에 자꾸 말을 해서 엄마기분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진다.
선생님: 신앙관이 다른 사람끼리 서로 가르치려 할려다가 씨운적이 있다.
기도제목
다솔: 큐티 열심히
소현: 친구들이랑 더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인: 빌닷이 되지 않도록... 싸운 친구와 부모님과 화해할 수 있게...
소정: 방학생활 잘 할수 있도록
다정: 부모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