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설교말씀은
어쩔 수 없이 빌닷이 되어야 할때가 있을텐데.
내가 빌닷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말 한마디를 할때도
조금이라도 더 생각하면서 이야기 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하나, 빌닷같은 사람들이 있을때 난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반별나눔은 나는 이런 상황들이 있을때 어떻게 했는지? 에 대해
나누어 봤습니다^^
유정: 저는 제 자신이 빌닷이 된것 같습니다.
가족들 앞에서 항상 이기적이었고 내 자신한테도 너무 이기적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유진: 내가 처한 환경에 너무 만족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불만도 많이 드러내고 그랬는데
다행이 저번 한주간은 깨달음이 있어서 그런마음이
사라졌어요^^
은혜: 교회에 나오지 않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많이 들어요
그 친구에 대한 걱정도 많이되고 ,, 하지만 말씀은 조금씩 보고있는것
같아서 조금은 걱정이 덜 되는데 교회에 나와서 같이 예배를 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계속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