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저히목장은요,
나에게잇어서빌닷은누구인가?
에대해나눠#48419;습니당
우선
선생님께서는
엄마라고하셧어요,
사소한일에도
잔소리로여겻엇지만,
믿지않는엄마가
걸림돌이아니라
구원의디딤돌이될수잇도록
해야겟다고하셧구요,
현경이는
동생이라구햇어요,
오히려동생이자기한테
공부좀하라고모라하구,
엄마앞에서나를더혼나게만들고
서로변명하고그런다구하네요~~
지민이는없다구햇는대요,
자기한테태클거는사람은잇대요!!
바로오빠라네요^^*
시험기간에나름대로새벽까지공부하고,
이제자려고하면오빠가
밤새서공부해야지왜자냐고
모라햇엇대요,그때어이가없엇고
콤플렉스도건드린다구햇어요,히히
그리구
다솜이는엄마랫어요,
동생만이뻐하고,좋아하구
다솜이한텐첫째라고더혼내고그런대요ㅠㅠ
저는요,
지민이랑똑같이오빠예요,
혈기부리면서그걸엄마하고나한테다푸니까
이제적응될만도하면서도
아직여전히힘들기만하고이해가안되요
집에잇는게불편해요ㅜ.ㅜ*
마지막으로
예림이는요~~
엄마랫어요
자기가여자란이유로
늦게까지밖에잇지도못하고,보수적이래요
그반면에오빠한테는개방적이라많이속상햇는데
엄마맘을알고나니미안하고그랫대요,
근데그것도한순가이엿다구...^^;
음........
이번나눔을해보면서요,
나의빌닷은
거의엄마엿던것같아요^^*
엄마마음을
다알고,이해하면서도
자꾸틀어지는건왜일까요~~~?
이상
중3 이명주선생님목장나눔이엿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