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이야기이다. 불평하는 이스라엘백성에게 하나님께서 화나셔서 그들에게 독사를 보내셨다. 이 시대에 독사는 뱀이 아니라 우리 인간이다. 독사가 입으로 먹잇감과 적을 죽이는 것처럼 인간도 입에서 나오는 말로 다름 사람들을 죽이고 먹잇감을 살인한다. 비교 우의적 삶을 살아가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 자신의 생각으로 자기보다 더 낮은 존재의 먹잇감을 구해서 그를 그녀를 미친 듯이 물어뜯지는 있지 않냐? 다른 사람을 인정하는 싫고 자기가 최고라는 생각에 미치진 않았냐? 그렇게 미친 듯이 독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면 이미 독사에게 물린 것이니 빨리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 지팡이 위에 있는 뱀을 쳐다보고 회복을 받아라. 중보자에게 기도를 부탁하자.
이 이야기에서 2가지 뱀이 나온다. 독을 주는 뱀 그리고 독을 치유해주는 뱀. 이처럼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뱀을 욕심으로 대하고 온갖 불평과 불만으로 대하면 그 뱀이 우리에게 독이 되지만 상처 입은 마음으로 내가 의인이 될 수 없구나. 나는 죄인이구나. 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대하면 그 뱀 덕분에 우리가 살아나는 것이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겸손하게 받아드리자.
기도제목
정훈: 믿음을 가질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재덕: 우리 모두가 믿음을 가지고 겸손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