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선생님집에가서 목장나눔을 했다
선생님께서 맛잇는 돈까스를 만들어주셨고 우린다같이 샐러드를 만들었다.
설교요약
고라자손과 다단 아비람 온 의자손들은 모세에게 왜 너희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스스로 높아지냐며 반역했다. 이것은 자기 주제파악을 못하는 것이다.
아픈사람들은 자기가 하는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사람이 가진것을 부러워한다 이끊임없고 파괴적인 욕심은 지우기 쉽지않은 상처에서오고 옳지않은 마음상태로 가다보면 끝이 좋지않다. 하나님께서는 열두지팡이 쇼케이스로 아론이 선택받았음을 보여주셨고 아론은 금송아지를 만드는 죄를 범했었기 때문에 죄인의 입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욕할수가 없었을것이다. 모두가 죄인이다 부모님 역시 모세와 아론처럼 죄가있고 결국 이들에게 대항하여 피해를 입은것은 고라 자손들이다. 부모님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우리에게 주신것이다 부모님은 우리가 옳고그름으로 판단할수 있는 존재가아니고 우리는 그분들을 때릴수없다. 고라처럼 죽지말고 주어진부모님께 순종하자
나눔
Q. 우리는 고라자손처럼 하나님이나 부모님께 대항하지 않는가
선생님:옛날에는 원망하고 대항햇었다.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고생많이했기때문에..하지만 이고난이 없었으면 나는 교회를 안나왔을것이다. 그리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 시부모님 다 10만원씩드렸다 물론 약간아깝긴해도 주는 기쁨을 느낄수 있었고 적용한다고 생각하고 드리니 기뻣다.
혜림:한주간 마음은 잘살고 편했지만 학원이너무바쁘고 잠이너무부족하고 육체적으로 힘들다. 그래서 주일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 예배가 회복이안되고 부모님께 뭘드려야할지 뭔가를 드린다는것이 쑥쓰럽고 진정성이 나오지않는다.
선생님:예배가 회복이 안되는 순간 모든것이 어긋나버린다.
혜림이가 가장먼저 해야할것은 예배회복!!
하영:하나님께서 아론을 지도자로 세워주셨다는 이유만으로 위로를 많이받았다. 사실 같은반친구들은 나보다 믿음도 더좋고 교회도 일찍오고 담배도피지않고 술도먹지않는 목자될 기질이 충분한데 왜 나같은 죄인을 목자로 세우신건지 나도이해하지못했고 나는 여전한방식으로 죄를 짓기때문에 이자리에 있는것이 부담도되고했는데 하나님이 내가 죄인이기때문에 이자리에 세우신것임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