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이야기이다. 고라 자손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에 신전을 관리하는 일에 대해 불평과 물만을 가지고 있었다. 다 같은 민족인데 왜 몇몇은 제사자의 자리에 올라가지 못하는지 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로인해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반역하고 그들에게 순종을 하지 않기 시작했다. 그들은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남들의 외모나 직업은 너무나도 멋지고 멋있어 보이지만 자신의 일과 처지는 너무나도 형편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였다. 남과 비교해서 우월해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실망하고 절망한 것이다. 남들과 비교해서 끝임 없이 잘되고 싶음 마음이 그들을 생지옥으로 끌고 간 그림은 현재 그리스도인들에게 경도하시는 것이다. 공부를 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고 자기가 남들과 비교해서 우월해지고 싶으니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공부하면 그 일 때문에 너는 지옥에 갈 것이야 라고 이야기하시는 것이다. 물론 다른 내용도 많다. 외모가 남들보다 우월해지고 싶고, 남들보다 키 크고 싶고, 좋은 차, 좋은 옷, 좋은 집 심지어는 자식까지 남들보다 우월하게 기르고 싶어 한다. 지금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과 몸이 최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만족하는가?
그 다음에 나오는 이야기가 지팡이 이야기이다. 이 지팡이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 나온다. 12지팡이에서 나무가 심지어는 열매가 나오는 사건이다. 이미 죽어버린 나무에서 열매가 나오는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와 비슷하다. 도저히 열매가 나오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선 하나님아버지께서 정하신 방법대로 열매를 맺으신다는 것이다. 아론은 금송아지를 만든 장본인 이였다. 그는 도저히 모세와 같이 리더가 될 만한 자질이 없었다. 그는 죽어버린 지팡이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먼 훗날에 모세대신해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사람이 되었다. 죽어버린 지팡이에서 열매가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하나님아버지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잊지 못해서 나 같은 사람이 전도를 해서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하고 의심하지 마라 말씀으로 믿음으로 사랑하며 살아가자.
기도제목
희섭: 큐티열심히기
재덕: 기도많이해서 인도받기
현수: 효도 잘하기, 엄마랑 싸우지 않기
세빈: 몸 건강하고 부자 될 수 있게
태진: 직장주심에 감사
정훈: 어버이날 효도하기
규현: 더 이상 사고치지 않고 멋진 남자가 될 수 있게
환조: 효도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