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이야기이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가 예수님 몸에 향료를 발라드리려고 예수님 무덤에 갔을 때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알려주는 천사를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자리에서 심히 크고 큰 두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부활을 믿지 않은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다는 소리를 여러 차례로 들었으나 믿지 않았기에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났을 때 심히 두렵고 놀란 것이다. 지금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도 부활을 믿지 않고 천국을 말로만 믿고 있지 않는가? 그러기에 이세상의 권력에 눈을 돌리고 이세사의 제물에 미치지 않는가? 돈을 많이 벌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다. 하나님이 계셔야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 대신하여 돈이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꼭 돈만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에 명예, 성적, 외모, 이성이 있을 수 있다. 마리아가 놀라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배워야한다. 믿음으로 준비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몸으로 부활시켜주신다고 하시는데 아니 이미 그러셨는데 왜 기쁘지 아니한가?
기도제목
오경서: 시험 잘 보게
이정훈: 외상 후 스트레스 찾기
김현수: 시험기간 열심히
정태진: 새로운 직장인도
서재덕: 하나님께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