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설교말씀에서는 나의 죄를 보라는 말씀이 있었고
다니엘 처럼 하루에 세번씩 말씀을 보면서 점검해 나가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중에서 인생가운데 정말 필요한 민첩함을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어느것에 민첩해왔는지에 대해서 나눔했습니다^^
유정: 우상을 섬기지 않으려고 민첩했던것 같습니다
그것때문에 기도도 하고..
은혜: 시험기간동안 공부가 하기 싫어질때 엄마몰래 공부하는척 하면서
만화책보는것에 민첩했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안계실때는 공부하는척 하면서 만화책보고 엄마가 방에 들어오시면
민첩하게 만화책을 숨겼던 민첩함이 있었습니다
유진: 시험기간중인데 친구들이 막 놀러가자고 할때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노는것에 민첩했던거 같습니다...
혜지: 다른 친구들을 비판했던것에 민첩했던것 같습니다..
한 친구가 어떤 친구에 대해 욕을하면 저도 같이 막 친구 욕하고
그것이 저의 민첩함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니엘의 민첩은 적용의 민첩이라고 하십니다
우리 인간은 100%로 죄인이기 때문에 죄짓는것에는 민첩하다고 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짓게 되고 세상 가운데에서의 나의 민첩을 회개하는
한주가 되어야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 하신것처럼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기전에 나의 죄를 먼저 보고
남의 탓이 아닌 나의 죄를 볼 수 있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