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어제는 목장이 새롭게 개편되서 ,
저희반은요 친구들은 바뀌지 않구요 선생님만
박성근 선생님으루 바꼇어요,
음 , 우리 반 선생님 박성근 선생님은요 !
영국 유학파시구요, ㅋㅋ
또 김양재목사님의 아드님 이십니다!. ㅋㅋ
저희가 들은 말씀가지구 나눴는데요,
선생님께서 저희에게 우리의 틈 무엇이냐고 물으셨습니다,.
먼저, 용희가 나눔을 했는데요,
용희의 틈새는 사람을 싫어하면 계속 싫어한다는거였어요,
그래서 교회 공동체 안에서,
모두를 다 같이 사랑해야하는데, 그게 좀 어렵다구하네요,
( 누굴까 ....?? -_- 혹시 나야 용희야??!?!!?ㅋㅋ )
예, 그리고 저의 틈새는요,
게으름과 잠이었는데요,
ㅋㅋ 박성근 선생님께서 무척이나 공감을 잘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환이의 틈도,
용희와 비슷한거였는데요.
학교에 싫은 친구가있는데,
그게 틈새래요,
그래서 다니엘처럼 적용하기를 원한데요,
시험이간이라 병철이는 나오지 못했어요ㅜ
이번주에 저희 다 시험이간이라서요,
기도해 주세요 ~ ^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