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안식일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번 이야기에는 안식일에 나무를 베는 사람이 한명 나오는데 그 삶은 장작을 베다 걸려서 모세에게 끌려가게 되고 모세가 기도 후에 그를 사형시킨다. 겨우 그저 나무를 벤일 하나했는데 왜 그를 죽이는지 못마땅해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은 선이시다. 하나님은 100%선이 시다. 그 선 앞에서 단 1%의 악이 허용이 안 되는 것이다. 이 일을 통하여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얼마나 선하신지 그리고 얼마나 위대하신 분이신지 알 수 있다. 하나님아버지 앞에서 아무리그 작은 죄 하나라고 하여도 그 죄의 결과는 사형인 것이다.
그러면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나? 나아가지 못한다가 답이다. 인간은 죄의 속성을 벗어버리거나 없애 버릴 수 없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모세5경, 율법을 통하여 우리는 그 사실을 인정하고 뼈 절이게 느끼는 것이다. 율법의 참의미는 인간으로 태어나 하나님께서 다가갈 수가 없구나. 그러나 무죄한 어린양의 희생으로만 다가갈 수 있구나 이 사실을 깨달아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죄한 어린양은 예수님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알 것이다. 물론 그 장작을 패던 남자가 살던 시대에는 예수님이 재림하시지 않으셨기에 그는 죽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가 죽어서 천국에 갔는지 혹은 지옥에 갔는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지금현재의 우리가 그 사람처럼 죄를 지어도 죽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이미 예수님께서 내려오셔서 돌아가신 후에 다시 부활하셨기에 우리의 죄는 모두 사함을 받은 것이다. 율법을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이유는 너희들이 죄에서 멀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라고 내려주신 것이지 그것을 지켜서 천국에 오라는 의미가 아니다. 즉 너희들은 너희들의 힘으로는 절대 천국에 못 온다는 것을 알려주시려고 율법을 내려주신 것이다. 너희들은 아무리 해도 못 지키니깐 내가 내려준 나의 아들 예수를 믿으라고 이야기 하시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님을 의지하면서 예수님 곁에서 우리는 쉬는 것이다. 어린아이와 같이 드러나지 않고 어른들이 일하게 놔두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일하셨으니 내가 더 이상 일할필요가 없고 편안하게 쉬면되는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미치도록 열심히 살아가되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해도 나의 힘으로는 그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해 때론 열심히 일을 했어도 사업이 망하는 것도 때론 대충대충 일해도 사업이 잘되는 일들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일하시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하나님이 일하시지 않다고 보여주기 위해. 그러니 그리스도인들은 열심히 살아가야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