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매오의 이야기이다. 바디매어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다. 그는 시각장애인 이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의 마을을 지나가실 때 그는 예수님께 부르짖었고 결국 그는 치유를 받았다. 그가 어떻게 치유 받았는지 차례차례 살펴보자
일단 그는 시력이 없었다. 대부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다른 기관이 발달하게 되어있는데 그는 눈이 안 보이는 대신에 그의 청각이 매우 발달하였다. 그의 능력이라곤 듣는 능력, 말하는 능력 이였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좌절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 그의 소리를 듣고 예수님께 소리쳤다. 자신의 시력을 회복시켜달라고 그는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한 것이다. 말하지 못했으면 그는 몸짓으로 자신을 치유해달라고 했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어느 상황에 처해있더라도 예수님께 최선을 다해서 부르짖어라 가난하면 가난한데로 부유하면 부유한데로 그러나 주의해야할 점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지 이 세상의 것에 부루 짖지 마라. 힘들면 그리고 필요한 게 있으면 원하는 것이 있으면 부르짖어라 그러나 하나님께 부르짖지 이 세사의 돈에게 능력에게 부루 짖지 마라 능력이 있어도 하나님께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물어봐라.
그러면 바디매오는 부르짖어서 치유를 받은 것인가? 아니다. 그는 그의 믿음으로 치유를 받은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그것이 믿음이다. 바디매오도 처음으로 부르짖을 때 사람들에게 제지 받고 꾸짖음을 들었다. 그때 ‘아 예수님께서 나를 무시하고 가시겠구나. 라고 포기했나? 아니다 그는 믿음으로 ‘아니야 예수님께선 분명히 나를 돌아보실 것이야’ 라는 겨자씨만한 그 믿음으로 그는 더 크게 소리 질렀다. 그렇게 그는 더 큰소리로 부르짖었다.
그러면 그렇게 믿음으로 부르짖으면 내가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이나? 그것 또한 착각이다. 믿음이란 욕망이 아니다. 어느 남자가 차를 원해서 그는 기도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가 깨닫는다. 그는 차가 자기의 우상이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 즉 하나님의 능력을 이용해서 차를 갖고픈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면 그의 기도가 바뀌기 시작한다. ‘하나님 제가 이때까지 거짓으로 하나님을 섬긴 거 죄송해요 차가 없이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이것이 믿음이다. 그는 그가 바라던 것을 단 한 번에 마음에서 제거하기 힘들 것이다. 이때까지 그 차를 구입하기 원했는데 그 기간 동안 얼마나 차를 타는 상상을 했겠느냐? 그러나 거기서 믿음이 나오는 것이다. ‘차가 없어도 행복하고 만족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야’ 이러한 믿음이 성숙한 믿음 아니겠는가?
그리스도인이라면 항상 믿음을 기반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라. 그리고 구하라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를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허락하시다고 하였으니 마음껏 구하고 부르짖어라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어서 하나님아버지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겠다고 하실 때 그때 당신의 믿음으로 하나님아버지의 영원한 주권을 인정하고 순종해야한다. 믿음으로 기회를 잡고 믿음으로 도전하여라.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미 다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시는 하나님아버지이시니 걱정하지 마라. 당신이 믿음으로 한 것이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던 좌절하지 말고 교만하지 말고 그리스도인의 태도로 이 세상을 살아가라.
기도제목
태진: 회사문제(새로운 직장) 인도받기
희섭: 시험준비 잘할수있게
재덕: 믿음으로 인생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