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선생님집에 놀러가서 다같이 음식을 만들어 먹고 나눔을했다.
나눔내용
Q.나는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잘 분별하여 듣는가
선생님:특히 남편얘기는 혈기때문에 안들린다. 어렸을때 스스로내가 잘해야 한다는 상처때문에 자기주장이 강하다. 피해자의 특징인sorry와 thank you 못한다 남편말을 단지 소리로만 듣고 내주장이 강해서 내얘기만들린다.
혜림:엄마 아빠의말을 소리로만 듣는다. 엄마는 원래 혈기가 있었지만 요새는 예쁘게 잘 말해주셔서 인정도 되고하지만 아빠말은 정말 안들린다. 그소리가 그소리겟지하고 넘어가게된다. 그리고 나는 공부를안한다. 좋아하는것만 하고싶고 잘하는것만 하고싶다.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게 없다. 내가 내실패를 인정을 못하겠다. 예전에 실패경험때문에 또 실패할까봐 두려워 의욕조차가 없어진다.
선생님:공부는 때가 있는법 말씀 공부 계속봐야한다. 하나님은 안속으신다. 해보는거 깨달으면 노력하면되는것이다. 하나씩가자두려워하지말고 사람은 할수없다. 하나님께서해주실것이다.
Q.하나님을 믿는게 뜬구름 잡는것 처럼 생각되지 않는가
하영:뜬구름 잡는 기분이라기보다는 그냥 나는 지금 뜬구름을 잡고있다. 왠지 계속 잡고있으면 하나님께서 다내인생을 계획하셔서 날 크게 쓰실것같고 내가 성공할것같다. 근데 이믿음이 하나님의 일꾼으로써 쓰임받고싶어서 오는 믿음이아니라 내가 성공하고싶고 세상사람들에게 인정받고싶고 잘살고싶은 욕심이 있는것같다. 그래서 비젼부터가 엉망이고 요새 답답하고 의욕이없고 무기력하다.
선생님:사람들 누구나 욕심은 있는법 너는 너가욕심이 있는것을 알았으니 하루하루 생활예배로 하나님 만나서 비젼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물어보고 기도하길
단비:내가 하나님을 믿기때문에 나중에 어마어마한게 있을것같고 교회를 다니니깐 쌀,떡,돈이 나올것같다. 학교선생님께서 내가 그릇이되고 커야지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주신다고 하셨는데 나는 제대로된 그릇을 갖고있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기름주세요기름주세요 하고 바라기만 했던것 같다.
선생님:뜬구름 잡는게 아니라 하나님 믿고 가자!
미혜:몇주동안 한 고민인데 원래 미용을 했기때문에 공부를 안했다. 다시 미술을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공부와 실기가 같이 병행되어야하는데 너무힘들다 아예 공부에만 집중해서 다른방법으로 대학을갈까 실기를 같이 병행해야 할까 고민이다. 3월2일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부하는모습을보고 공부의지가 많이 생겼는데 문제도 안풀리고 무슨소린지도 잘모르겠고 계획도 안지켜지고 정작 내주위 친구들을 돌아보니 남자,술,담배 얘기를 하는친구들을 보며 자기반성도 되고 정죄되는 내자신을보았다. 나역시 공부를 열심히하고싶지만 이주위친구들 사이에서 잘 할수있을지 모르겟다.
선생님:친구에게 의사를 밝혀라! 내안의 살인을 하지말자 내가말안하면 상대는 모른다. 안되면 편지를 써라 "난공부를 할거니깐 도와줘"라고 이런 고민들을 목장에서나누고 친구들에게 선포하고 결단하고 나의 연약함을 인정해라
나라:교회있는게 뜬구름을 잡고있는것 같다. 지금 이시간까지(오후4시)교회를 안다니는 아이들은 공부를 엄청할것이고 나는 또 그시간동안 뒤쳐진것같아 불안하고 하루를 날리는것 같고 하나님께서 보상을 주실까 생각이들고 한다.
선생님:교회와서 깨닫는게 잇지? 나라:(끄덕끄덕) 선생님:깨달음없이 무조건 열심히 맨땅에 헤딩하는것과 깨닫고 열심히 공부하는것은 다르다. 우선순위를 하나님으로 놓는 나라가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예쁘실까? 이것저것 양다리 걸치다가 결국 다놓친다. 공부하기전 큐티 평상시큐티 분별력고 지혜를달라고 구해야한다.
기도제목
선생님:들을귀가 없는 연약함을 인정하고 내주장 펼치지않고 모세처럼 하나님께 먼저 물어볼수있도록 남편이 내위에 있다는것을 인정하고 질서에 순종할수 있도록
하영:요새 환경탓을 많이하는데 이환경때문에 하나님을 만낫다는것을 인정하고 마음에 평강을주시길 비젼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시길
혜림:의욕이 생기게 해주시길 하나님을 뜨겁게만나고 3.31피부시험에 의욕이생기길
나라:아오늘 큐티본문길다 귀찮다 이런마음이 없어지길 아빠가 우리에게 죄의식 갖지않고 당당해지도록
미혜:선포하는 적용하고 공부열심히 할건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단비:요새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데 외적인것을 내려놓고 연약함을 인정할수있는 마음을 주시길